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자기관리에 뛰어난 면모를 드러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요히, 서서히, 은근하게 일에 과부하가 올 때는 숨이 찰 때까지 뛰고 여름밤 조금만 걸어도 비오듯 쏟아지는 땀을 즐기니 머릿속이 차분하게 정리되고 참 개운해진다. 누워서 밤새 잠 못 들고 폰 붙들며 생각하는 것보단 더 건강한. 숙면의 방법 #잘자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러닝머신에서 운동 중인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몸을 가꾸고 마음을 다스리는 서하얀의 건강한 루틴이 감탄을 자아낸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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