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요하대서 아침 등원 길에 급히 찍은 사진. 표정 어째. 하는 행동도 말도 너무 웃긴 아이. 이제는 넉살이 늘어서 기가 막힐 때가 많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울 아들 혈액형 아직 모르는데 너무 궁금. 알레르기 검사하면서 꼭 알려달라고 부탁해놨는데 뭘까. 그래봤자 o 아님 a겠지"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애 성격유형은 뭘까? ‍엄마 ENFP 아빠 ISTJ 반반 섞어서 나오려나 한쪽 몰빵?! 어쨌든 등원완료. #32개월튼튼 #첨으로빤쓰입고등원 #역사적인날"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등원 중인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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