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반스 스니커즈 광고에 잘 어울리는 스트릿 감성 낭낭한 아이돌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이 압도적 차이로 ‘반스’ 스니커즈 광고에 잘 어울리는 아이돌에 1위를 기록,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진은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된 "‘반스’ 스니커즈 광고에 잘 어울리는 스트릿 감성 낭낭한 아이돌은?”이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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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총 투표수 16만 1957표 중 13만 4018표를 획득, 82.75%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진의 매력 키워드는 '자유롭다'가 77%의 지지율로 1위, 이어 '열정적' 17%, '멋있다' 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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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반스 스니커즈 광고에 잘 어울리는 아이돌이라는 점은 실제로 Butter(버터)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에서 진이 착용했던 레몬색의 운동화 ‘VANS’의 ‘Authentic 44 DX’가 영상 공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정보가 공유되자 빠른 속도로 판매되기 시작했었던 것에서 알 수 있다.

또한 24시간이 되지 않아 반스 코리아 웹 사이트에서 여성용 사이즈는 물론 대부분의 사이즈가 품절로 이어졌으며 대부분의 해외 구매 대행사이트에서도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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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미남과 온미남의 상반된 매력을 가진 진은 익디에서 진행한 다수의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진은 앞서 진행된 “'카스'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보기만 해도 무더위가 날아갈 것 같은 청량한 스타는?”설문에서 1위, “무대 위에선 카리스마 넘치지만, 무대 아래에선 애교 장인인 반전 매력의 소유자는?”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7월에도 여러 번 우승으로 글로벌 인기를 뽐냈다.

또한 진은 지난 6월 투표에서도 우승 3관왕을 차지해 마이셀럽스가 뽑은 ‘6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인기를 입증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마이셀럽스는 집계 시스템을 지원하며 직관적으로 아티스트의 인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완벽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진은 '마이 셀럽스 소셜 지수 아이돌 전체 TOP10' 월간누적순위에서 6월에 이어 7월에도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인기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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