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갖고 싶다더니…'이지훈♥' 아야네, 벌써 아기 인형부터 "내 사람들 위해"[TEN★]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장난감 쇼핑에 나섰다.

아야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내 사람들을 위한 쇼핑", "귀엽다(근데 밤에 눈 마주치기 싫은 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아야네는 장난감 가게를 찾은 모습. '내 사람들'이라는 대목에서 가족, 친구 등 아야네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사고 있음음을 짐작할 수 있다. 소중한 이들을 챙기는 아야네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해 4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1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최근 일본에서 한 번 더 결혼식을 진행했다. 부부는 지난 1월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해 2세를 갖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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