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 하리수, 비현실적인 팔뚝…심각하게 말랐네 [TEN★]


하리수가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정말 덥다”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차 안에 앉아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에 드러난 가녀린 팔과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4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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