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유했다.

황보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퍼터 #디테일한 로고까지 11/6 yh♥br #요술퍼터 저거 하면 100개 칠 칠 수 있어요? #이제 뭐든 두 개씩 사는 울 예랑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의 예비 신랑 차영훈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커플 퍼터의 모습이 담겼다. 차영훈의 본명인 김영훈과 황보라의 이름이 이니셜로 새겨져 있다.

차영훈은 예비 신부 황보라를 위해 뭐든 두 개씩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

한편 황보라는 현재 '걱정말아요 그대, 변호의 신'에 출연 중이다. 영화 '휴가'(감독 육상효)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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