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된 듯"…'윤남기♥' 이다은, 9월 결혼식 앞둔 애엄마의 고민 "사줄까 말까"[TEN★]


"때가 된 듯"…'윤남기♥' 이다은, 9월 결혼식 앞둔 애엄마의 고민 "사줄까 말까"[TEN★]
"때가 된 듯"…'윤남기♥' 이다은, 9월 결혼식 앞둔 애엄마의 고민 "사줄까 말까"[TEN★]
"때가 된 듯"…'윤남기♥' 이다은, 9월 결혼식 앞둔 애엄마의 고민 "사줄까 말까"[TEN★]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윤남기, 이다은이 아울렛 데이트를 즐겼다.

이다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은이 킥보드를 사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때가 된 듯하여 아울렛으로. 미션 클리어 후후. 그김에 평일 낮 데이트 잘했다 오빠 #남다부부 #데이트"라고 글을 올렸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아울렛으로 데이트를 간 모습. 하늘색 니트티셔츠에 흰 바지를 입은 이다은의 청순하고 환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점점 더 닮아가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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