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8세 연상 ♥한혜진과 달달한 투 샷..."나만 늙어가는 느낌"[TEN★]


축구 선수 기성용이 배우자 한혜진과 함께 일상을 전했다.

기성용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한 여사님과 ㅎㅎㅎㅎ 나만 늙어가는 느낌.. 분명 내가 어린데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과 한혜진은 한결 같은 풋풋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에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기성용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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