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아이스 커피 광고에 어울리는 남자 트로트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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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향긋한 아이스 커피는 더위를 식혀줄 음료로 제격이죠. 트로트 스타들은 아이스 커피 같은 매력으로 우리의 일상에 활력을 선사합니다.

임영웅은 정수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 브랜드는 일명 '얼음이 나오는 임영웅 커피머신'을 선보였습니다. 임영웅이 등장하는 '임영웅 커피머신' 광고는 게재 일주일 만에 100만뷰를 돌파했죠. 임영웅은 시원한 커피를 마시고, 산뜻한 목소리로 제품을 소개해 눈길을 끕니다.

정동원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손편지로 컴백도 하고 구필수는 없다 촬영도 하고 스케줄 하느라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우총을 만나기 위한 바쁨 앞에~ 절대 구필수는 없습니다. 시원한 커피 한 잔 하면서 우총 생각하면 이 모든 바쁨! 이길 수 있어요!"라고 글을 올리며 커피를 들고 있는 사진도 게시했죠. 장민호와 영탁, 박군 등도 커피를 마시는 사진을 올린 바 있습니다. 커피 광고 같은 빛나는 비주얼과 부드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죠.

여름을 더 다채롭고 시원하게 보내게 하는 아이스 커피.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 김호중, 김희재, 박군,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 가운데 아이스 커피 광고 모델로 가장 어울리는 남자 트로트 스타를 뽑아주세요.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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