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우엉 지옥"…금손 요리실력 공개 '[TEN★]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금손 요리실력을 뽐냈다.

한유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어제의 우엉 지옥. 들기름 촉촉”등의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유라가 손질된 우엉으로 맛있는 반찬을 뚝딱 만들어낸 모습이 담겼다. 야무진 요리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다. 부부 사이에는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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