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가족들과 휴가를 떠났다.

서효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갑자기 오후 늦게부터 비가 막 쏟아지네요. 오늘은 가평트니트니어드벤쳐 가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남편에게 맡기고 저는 고요히 산책도 하고.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림은 가평의 남한강뷰가 아름다운 한 호텔을 찾은 모습. 서효림은 명품 D사의 모자에 퍼프소매가 독특한 옷을 입고 있다. 교외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편안해 보인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9살 연상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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