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한국 男 아티스트&OST 최단기 스포티파이 1억 4천만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BTS) 뷔의 'Christmas Tree'가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억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수릭했다.


17일, 뷔가 부른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Christmas Tree'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의 노래로서 뿐만 아니라 OST로서도 최단 기간 수립된 기록으로 최강 솔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발표된 'Christmas Tree'는 남혜승 음악감독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작업함으로써 'Christmas Tree'는 뷔의 따뜻한 감성 보컬과 함께 극중 중요 장면의 감정선을 끌어올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Christmas Tree'는 스테디셀러인 크리스마스 캐럴송들이 각종 차트를 점령하는 특수한 시기에 한국 OST 사상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한국 男 아티스트&OST 최단기 스포티파이 1억 4천만 스트리밍 돌파
'Christmas Tree'는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 한국 OST 최단 기록인 205일 만에 300만 샤잠을 돌파했으며 KPOP 솔로 아티스트, OST 최초로 샤잠 글로벌 ‘톱 200’ 차트에 204일 동안 차트인(18일 기준)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는 2020년 멜론 개편 후 K팝 남자 아이돌 솔로 최장 기간인 4주 연속 ‘멜론 주간 인기상’ 1위를 기록했으며 155일간 멜론 TOP100 일간차트에 진입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최근에는 ‘버즈피드(BuzzFeed)’가 선정한 ‘K팝 팬이라면 재생목록에 추가할 22개의 K드라마 사운드 트랙’ 1위를 차지하며 믿고 듣는 OST킹의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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