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save the eart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구 지키기', '바다 지키기', '북극곰 살리기', '환경', '착한소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경 관련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볼터치' 화장이 산다라박의 동안 미모와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2NE1)은 지난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완전체 무대를 꾸몄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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