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재균 인스타그램
사진=황재균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황재균이 지연을 위해 치킨을 직접 튀겼다.

황재균은 지난 2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접 튀긴 치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튀김기를 이용해 치킨을 튀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재균은 예비 신부 지연을 위해 야식을 직접 만든 것으로 보여 군침을 자아낸다.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과 지난 2월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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