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성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20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의 장녀이자, 주한 남아공 대사를 맡고 계신 Dlamini. 외교부 촬영 덕에 만나뵙게되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배우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이혜성 특유의 상큼한 매력이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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