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플랫폼 셀러비가 공식 제작지원하는 JTBC 신규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와 연계된 챌린지를 공개했다.

‘셀럽이 되고 싶어’는 연예인 셀럽들이 숏폼을 만드는 과정을 관찰하며 누구나 숏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본격 숏폼 도전 프로그램이다.

이번 챌린지는 ‘셀럽이 되고 싶어’ 3화에 공개된 뷰티 유튜버 포니(PONY)가 선보인 화장 전 후 180도 변화된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모습과 같이 참여자들의 다양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메이크오버’ 챌린지이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셀러비에 올라온 포니의 영상을 시청 후 메이크업, 댄스, 패션, 동물 등 자신만의 반전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을 제작해서 #JTBC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 경품으로는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한편, 셀러비는 국내 K-컬쳐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숏폼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콘텐츠를 보기만해도 팬시코인을 주는 W2E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기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숏폼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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