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가 광고 촬영장을 어색해하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0일 자신의 육아 인스타그램에 "태리랑 광고 촬영 왔는데 태리는 연예인하기 글렀네요. 초긴장. 왕긴장. 하나도 촬영이 진전이 되질 않네요 #울고 싶다 #엄마가 미안해 #홈런볼만 왕창 먹이는 중"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이지혜 첫째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 양은 멀뚱멀뚱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있다. 광고 촬영 현장이 어색한 듯한 모습이다. 그런 모습마저도 사랑스러워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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