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우가패밀리 '인더숲 : 우정여행'..."무장해제되는 힐링 그 자체"


방탄소년단 뷔가 우가패밀리와 함께 출연하는 힐링 우정 여행 프로그램 ‘인더숲 : 우정여행’ 방송을 이틀 앞두고 여러 장의 사진들이 공개됐다.



19일 디즈니플러스, 인더숲TV 공식 SNS 계정에 ‘IN_THE_SOOP : Friendcation Official Photo’가 공개됐다.



오는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인더숲 : 우정여행’은 연예계 대표 절친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뷔가 특별한 여행을 즐기며 본연은 ‘나’의 모습과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우가패밀리의 막내 뷔가 강원도 고성으로 3박 4일의 우정여행을 기획해 다섯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뷔가 형들에게 “나만 믿으면 돼”라고 수줍게 말해 미소를 안기기도 했다.



다섯 친구들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면서 평소 하고 싶었던 ‘낚시’, ‘불멍’, ‘아이스 스케이트’ 등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특히 박서준, 픽보이, 뷔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에 띈다.

방탄소년단 뷔, 우가패밀리 '인더숲 : 우정여행'..."무장해제되는 힐링 그 자체"
세 사람은 같은 옷을 입고 자신의 이름과 별명을 직접 써서 붙였다. 픽보이는 이름 아래 ‘거인’이라고 적혀있었고, 박서준과 뷔는 글씨가 가려져 알아보기 힘들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난꾸러기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모습이 힐링 그 자체다.



우가패밀리 다섯 명이 모두 같은 잠옷을 입고 침대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 한 침대에 꽉 차게 함께 누워있는 모습은 이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준다.



또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겨울 바닷가를 걷고 있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이스 스케이트장에서는 스케이트를 타지 않고 누워있는 픽보이를 두 명이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우가패밀리는 사랑이고 힐링입니다”, “건장한 성인 다섯 명이 굳이 한 침대에 같이 누운 거 너무 사랑스러워”, “우가패밀리 조합으로 여행 예능이라니. 빨리 보고 싶다”, “사진만 봤는데도 같이 있으면 무장해제 된다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다”며 뜨겁게 반응했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총 4회차 구성으로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같은 날 오후 11시에 공개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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