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효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은 늘 우리 곁에 있었다. 꾸까의 노란빛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보러 간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효민은 꽃무늬가 그려진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효민은 최근 호주에서 한 달 살기를 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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