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천상계 미모와 독보적 센스로 15초 광고 사로잡은 광고계 블루칩


방탄소년단(BTS) 뷔가 짧은 시간에 보는 이를 매혹시키며 광고계 블루칩 면모를 뽐냈다.
15일,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롯데제과의 유튜브(YouTube) 공식 채널에 '[자일리톨X방탄소년단] SUMMER CM' 영상 3편이 게재됐다.
영상은 각각 'MIRROR', 'LEISURE', 'HOT'이라는 제목으로 미소가 아름다운 방탄소년단과 눈부신 여름을 함께 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뷔는 베이지색 피케 티셔츠와 아이보리 치노팬츠에 브라운 벨트를 매치, 화려하게 잘생긴 미모에 클래식하면서 댄디한 매력을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우아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은 뷔는 눈이 부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코믹한 장면에서 순식간에 냉온을 오가는 실감나는 표정 연기와 귀여운 몸짓으로 러블리한 장면을 연출하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방탄소년단 뷔, 천상계 미모와 독보적 센스로 15초 광고 사로잡은 광고계 블루칩
선베드에 누워있다 멤버들이 자일리톨을 입에 넣자 놀라고는 즐거워하는 멤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장면에서 뷔는 선글라스 너머로도 생생하게 느껴지는 풍부한 표정 변화와 온 몸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소파에 앉아 아령을 들어올리는 뷔는 멀리서도 뚜렷하게 눈에 띄는 조각같은 이목구비로 캐주얼한 소년미와 매혹적인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숨을 고르며 아령을 들어올리는 뷔의 그린듯이 아름다운 옆선은 특유의 깊고 고혹적인 분위기와 함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컷을 완성시켰다.
그런가 하면 자일리톨을 입에 넣고 기분이 좋아진 듯 스마일과 함께 미소짓는 장면으로 넘어가자 뷔는 곧바로 상쾌하고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5초라는 짧은 영상임에도 뷔는 각 장면마다 다채로운 표정, 순발력 넘치는 포즈와 자유자재로 냉온을 오가는 감각적 센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역시 광고계 블루칩이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팬들은 "얼굴천재가 표정이 다양하다는 뜻인가", "너무 사랑스럽다", "본투비 슈퍼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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