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우영우' 동그라미는 어디에 차기작에 매진...주기자는 이제 못보나?[TEN★]


배우 주현영이 근황을 전했다.

주현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담겼다.

한편 주현영은 최근 차기작으로 동명의 프랑스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주현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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