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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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의 둘째 아들은 차 안에서 책을 보고 있다. 김나영을 닮은 상큼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김나영은 사진에 '책벌레(근데 까막눈임)' '예뻐라'라는 글로 예뻐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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