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82cm 남친과 떠난 제주도...행복한 미소[TEN★]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제주도에서 일상을 전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모델 포스를 풍기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외조모와의 불화 루머를 일축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최준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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