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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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대면으로 일본 팬들과 만난 소감을 밝혔다.

8일 세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년 반만의 #일본콘서트 이틀 동안 #50곡 리허설 포함 #90곡 정도 불렀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세븐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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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목이 안 아프다!!! #노래가늘었어 #춤은말해모해 넘나 행복했던 시간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객석과 하나 된 세븐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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