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바닥에 물건 패대기치는 子에 애정 '뿜뿜'…"박력 넘치네" [TEN★]


탤런트 양미라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7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박력 넘치네”라며 하트 이모티콘 등을 덧붙인 뒤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홈 CCTV에 담긴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테이블 위에 놓인 장난감 및 책을 바닥에 패대기치고 있다.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양미라의 모습이 찡한 감정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6월 아들 서호 군을 낳았다. 또 지난 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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