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정형돈'한테 또 반했나…"존경합니다 진짜" [TEN★]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유라는 7일 자신의 SNS에 “이것도 도니의 아이디어. 존경합니다. 진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의 모습이 담긴 예능 프로그램의 포스터가 담겼다. 남편의 ‘열일’하는 모습에 애정을 표하는 모습이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다. 부부 사이에는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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