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워터파크 광고 모델로 잘 어울릴 남자 트로트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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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더위에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시원한 실내 풀장부터 스릴 만점 야외파도풀과 각종 물놀이 시설까지 한여름 휴가와 방학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워터파크로 몰리고 있습니다.

트로트 스타들은 워터파크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갖고 있는데요. 앞서 방송에서 이들은 물놀이를 하며 해맑은 모습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정동원과 장민호는 TV조선 '동원아 여행 가자'에서 서핑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겨울 바다에서 서핑을 하게 됐는데요. 둘은 파도도 타고 '돌고래 함성'을 지르며 연신 서핑을 즐겼죠.

영탁은 채널A 예능 '신랑수업'을 통해 서핑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한 적 있습니다. 실내 서핑장에서 영탁은 코치의 설명에 따라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죠. 영탁은 금세 자세를 익혀 배운대로 물 위에서 버텨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청량하고 생기 발랄한 매력으로 워터파크 광고를 잘 해낼 트로트 스타는 누구인가요?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워터파크 광고 모델로 잘 어울릴 남자 트로트 스타'를 뽑아주세요.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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