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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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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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동생 채서진이 찍어준 것.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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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옥빈은 채서진과 함께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즐겁게 지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김옥빈은 박찬욱 감독의 단편 영화 '일장춘몽'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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