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이유리를 위해 간식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우정’을 보여줬다.

박하나는 5일 이유리를 위해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촬영 현장에 햄버거로 가득 채운 ‘버거차’를 선물하며 특급 지원 사격에 나섰다.

공개된 간식차에는 “이유리 배우와 마녀는 살아있다 모든 스텝&배우분들 힘내세요!!”, “배우 박하나와 칙바이칙이 선물하는 치킨버거 맛있게 드시고 힘내서 촬영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에 이유리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간식차 앞에서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드는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쇼트커트 헤어로 파격변신한 이유리의 독보적인 시크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1세기 마녀 이유리의 열연 속에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는 ‘마녀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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