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어마어마한 둘째 머리숱 자랑…진짜 풍성하네 [TEN★]


탤런트 양미라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6일 자신의 SNS에 “썸머 머리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출산한 둘째를 품에 안은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의 풍성한 머리숱이 눈길을 붙든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6월 아들 서호 군을 낳았다. 또 지난 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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