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플랫폼 셀러비가 지난 7월 2일 첫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를 공식 지원하고, 이와 연계된 새로운 챌린지 ‘시대별 유행댄스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셀럽이 되고 싶어’는 연예인 셀럽들이 숏폼을 만드는 과정을 관찰하며 누구나 숏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본격 숏폼 도전 프로그램이다.

이번 챌린지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영되는 ‘셀럽이 되고싶어’에서 YG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찍은 숏폼 ‘시대별 유행댄스 릴레이’ 속 유행댄스를 따라하는 내용으로, 이승훈은 YG 전속댄스팀 김병곤 단장과 함께 숏폼 제작에 도전했다.

응모 기간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승훈 시대별 댄스 릴레이를 플레이하고, 그 중 최애 댄스를 골라서 따라한 후 필수해시태그 ‘#JTBC챌린지’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 경품으로는 에어팟 맥스, 마샬 액톤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이 제공된다.

한편, 방송으로 소개된 셀럽들이 직접 만든 숏폼 영상은 셀러비 앱내 공식계정을 통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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