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ck-A-Bo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채영의 옆에는 아들이 자리했다. 한채영 아들 얼굴은 반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한채영은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했다. 그는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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