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배우 임시완이 스파링을 가졌다.

추성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스파링했는데 너무 잘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추성훈과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들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추성훈과 임시완이 글러브를 착용한 채 스파링을 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두 남자", "대박", "너무 보기 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추성훈은 6월에도 방탄소년단 정국과 스파링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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