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패셔니스타의 괴로운 발...타투와 물집 ♥던 걱정하겠네[TEN★]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는 얼굴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담긴 현아 발은 여기저기 타투가 되어 있는 가운데, 물집이 잡혀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현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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