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첫사랑' 설렘 유발·풋풋·로맨틱 무드…통기타 치는 금발 미소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통기타 치는 금발 미소년 자태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BTS WEEKEND Behind cut: Jung Kook'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정국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네이비 니트에 스트라이프 셔츠, 면바지, 스니커즈 등을 레이어드한 캐주얼 룩을 입고 통기타를 든 채 첫사랑의 설렘을 가득 유발했다.

정국은 카펫 위에 앉아 기타를 치며 금발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여심을 녹였다.

또 정국은 기타를 안고 나른함을 품은 표정으로 온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풍기며 여심을 녹였다.

정국은 풋풋하고 아름다운 미소년의 매력과 비현실적인 아우라로 마치 청춘 만화를 찢고 나온 주인공을 보는 듯한 황홀함도 선사했다.

이를 본 팬들은 "통기타 니트 면바지 정국하면 첫사랑이지♥" "통기타 정국 로맨틱 그 자체~~나를 그대로 녹이네~" "비주얼이 완전 인형이구나 비현실적이야" "풋풋한 설렘이 느껴져ㅜㅜ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소년 재질" "청춘 만화 찢은 정국이" "기타치는 정국이 상상만해도 판타지야" "존재 자체가 눈이 부시네 광채가 남달라" 등 다채로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정국은 지난달 24일(한국 시간)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를 발매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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