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차예련이 근황을 전했다.

차예련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디어 오늘부터 편의점에서 편스토랑 제 첫 우승 상품 출시했어요. 그 누구보다 좋아해주는 우리 황금가면 스태프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해요. 편의점 다섯 곳 들러서 1개밖에 못 구했다는 기쁘고도 슬픈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편스토랑은 사랑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차예련은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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