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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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서울과 일본서 팬콘을 개최,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7월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준호가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2 팬콘 'Before Midnight'(비포 미드나잇)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달 20일과 21일에는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관객들과 함께 낭만적인 추억을 쌓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준호는 2018년 12월 일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JUNHO (From 2PM) Last Concert 'JUNHO THE BEST''(준호 (프롬 2PM) 라스트 콘서트 '준호 더 베스트')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다시 부도칸 공연장을 찾는다.

이준호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해 여름 일본에서 솔로 음반 발매를 발매하고 단독 투어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굳건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 속 뜨거운 여름밤의 감성적인 분위기는 설렘 지수를 높였다. 팬콘은 팬미팅과 콘서트를 결합한 것. 이준호는 특별한 팬사랑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담은 이번 팬콘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고 한층 친밀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이준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킹더랜드'(가제. 극본 최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작을 통해 모두가 염원한 로맨틱 코미디 남주로 활약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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