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컨설팅 전문기업 ‘트라이앵글’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주아가 지난 28일 배우컨설팅을 통해 향후 신인배우로 탄생하게 될 신예 4인의 프로필을 공개한 가운데, 트라이앵글이 주목하고 있는 또 다른 신예 최주은, 윤슬, 이소연, 김리아 4인의 프로필을 추가로 공개했다.

트라이앵글 측에 따르면, 자사의 컨설팅에 합류한 배우지망생들 중 매니지먼트에 소속 된 신예들의 경우 프로필 공개를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주아 대표는 “밝은 에너지와 당찬 매력을 지닌 최주은은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신만의 소신을 갖고 꿈을 향해 달리는 신인 배우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기대를 갖게 만드는 신예다”라며 “러블리한 비주얼과 주위를 환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배우 윤슬은 미국 유학 생활로 인해 영어에 능통할 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와 수영, 골프가 특기인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광고계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 배우”라고 전했다.

이주아 대표는 이어 “이소연은 바른 인성과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지닌 흰 눈처럼 맑은 신예다. 특히 연기에 대한 진중한 태도와 열정, 꾸준한 성실함이 돋보이는 이소연은 향후 연기력을 겸한 차세대 실력파 스타로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리아는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팔색조 같은 매력을 갖고 있으며 신인다운 패기는 물론 연기를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와 뜨거운 열정을 지닌 배우다. 김리아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신인배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는 데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첫 배우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트라이앵글은 컨설팅 시스템 재정비 후, 오는 3일부터 한층 더 체계적인 배우 컨설팅으로 새로운 배우지망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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