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김우리가 아내 자랑에 나섰다.

28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메~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혜란 씨가 오늘 저녁은 특별식을 해주겠다고 저렇게 화려하게 판을 깔았는데 과연 어떤 음식을 만들어 주려는 걸까용?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리 아내는 주방에서 재료 손질을 하고 있다.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우리는 지난 199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매매가 100억원이 넘는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김우리는 최근 제주도에 집을 마련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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