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컨설팅 전문기업 ‘트라이앵글’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주아가 트라이앵글의 첫 배우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신인배우 4인의 프로필을 전격 공개했다.

트라이앵글은 7월 초 공식 단체화보를 통해 배우 컨설팅에 합류한 배우지망생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단체 화보보다 배우활동에 있어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만들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영상프로필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트라이앵글은 배우컨설팅을 통해 향후 신인배우로 탄생하게 될 배우지망생들의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 주목해야 할 신예 최상무, 채우연, 이윤정, 박세희 4인의 프로필을 우선적으로 공개했다.

이주아 대표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제스처와 재치 있는 연기가 주특기인 최상무는 향후 남다른 존재감의 씬스틸러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캐스팅디렉터 출신 배우’라는 남다른 이력을 가진 채우연은 배우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신예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지니고 있다. 향후 영화계와 드라마계의 독보적인 배우로서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주아 대표는 이어 “박세희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지닌 신예로, 전형성을 벗어난 자유롭고 신선한 연기력을 지녔으며 향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배우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라며 “이윤정은 깊이 있는 눈빛과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배우로 어떤 캐릭터를 마주해도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영특함을 지닌 배우다.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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