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베트남 출장 전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일하러 가는데 이렇게 행복할 수가요.. 마음은 이미 베트남 해변입니다. 준비물 드레스 하이힐 수영복 다 챙기고 뜨거운 햇살에 그리고 맛난 베트남 음식에 대항하여 다 챙겼습니다"라며 "스케줄 3일~내~내~일만 하는 스케줄. 돌아오는 비행기 타기 4시간 전까지 행사 참석~ 그런데도 이리 마음이 들뜹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앞서 방송 조작 논란으로 자숙 중이던 그는 최근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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