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3사 음방 직캠 10개 올킬 1위


방탄소년단 뷔가 올해 공개된 BTS의 모든 음방 공식 직캠에서 올킬 1위를 기록하며 '직캠황제'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BTS는 16일 Mnet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 ‘뮤직뱅크’, 19일 SBS ‘인기가요’까지 총 3개의 음악방송에 출연해 3관왕에 올랐다.

뷔는 21일 오후 7시 기준 방송 3사가 공개한 ‘Yet To Come’, ‘For Youth’ 두 곡의 공식 개인직캠 10개에서 모두 조회수 1위에 올라 직캠 절대강자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공개된 Mnet ‘카운트다운’의 ‘Yet To Come’ MPD 직캠과 입덕직캠 영상은 각각 261만회와 206만회로 4일만에 모두 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뷔는 올해 공개된 남자 아이돌 개인직캠 최초로 2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조회수 랭킹 1, 2위에 해당하는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올해 남자 아이돌 공식 개인직캠 랭킹 톱10에서 1, 2, 3, 4, 6위를 독식하며 직캠 1인자 독주체제를 확고히 했다.

뷔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장악력을 무기로 믿고 보는 무대천재로 군림하고 있다.

환상적인 비주얼과 노래, 춤, 표현력 3박자를 모두 갖춘 최상급 ‘올라운더’로 직캠 기록에 있어서는 대적할 적수가 없다.

역대 K팝 직캠 조회수 1위 영상은 뷔의 Mnet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입덕직캠으로 1억 3,973만뷰라는 경이로운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공식직캠이 아닌 팬이 찍은 팬캠 1위도 뷔의 ‘Mic Drop’ 무대 직캠으로 2,747만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K팝 아이돌 역사상 최다기록인 18개의 1000만 조회수 직캠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2020년 2년 연속 '최고 조회수 직캠', 2021년 공개 개인직캠 조회수 1위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21년 하이브가 공개한 모든 공식무대 개인직캠에서 올킬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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