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서지혜 /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언니랑 어떤 여름밤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망사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지혜는 어깨를 과감히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지혜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순애 역으로 출연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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