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가 없도록"...세계 난민도 챙기는 여신[TEN★]


배우 김혜수가 전 세계 난민을 위해 소식을 전했다.

김혜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김혜수입니다"라고 소개한 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캡모자와 후드집업을 착용하고 손목에 유니세프에서 난민들을 위해 만든 모금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이어 "전쟁으로 어린이들은 일상과 미래를 송두리째 잃고 있습니다"라며 "유니세프 팀 팔찌를 통해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힘을 모아주세요"라고 팬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전쟁의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라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가 없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촬영 중이다.

사진=김혜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