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리본하나로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울 수가...요정이네[TEN★]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20일 자신의의 인스타그램에 "10년만에 머리에 달아 본ㅎㅎ친구가 선물해준 헤어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친구와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사진=서하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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