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뱅 헤어스타일·꽃 무늬 타투…과감 이미지 변신[TEN★]


유튜버 프리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프리지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뱅 헤어스타일을 한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왼쪽 어깨에 자리한 '꽃 무늬' 타투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복귀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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