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7일 오후 영화 '탑건: 매버릭' 프로모션을 위해 서울 서울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TEN 포토] 톰 크루즈 '영화같은 입국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22일 개봉.

'탑건: 매버릭' 팀은 생애 10번째 내한을 맞은 톰 크루즈를 필두로 제리 브룩하이머,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내한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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