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14kg 감량 후 반쪽 된 얼굴…"설레고 좋은 긴장" [TEN★]


배우 김현숙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현숙은 15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현장 언제나 설레고 좋은 긴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숙의 근접 셀카가 담겼다. 브이라인 얼굴에 매력적인 미모와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현숙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를 통해 아들 하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했다. 최근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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