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그림 같다'는 칭찬에 인정…양평 카페에서 스위스 감성[TEN★]


'전진♥' 류이서, '그림 같다'는 칭찬에 인정…양평 카페에서 스위스 감성[TEN★]
'전진♥' 류이서, '그림 같다'는 칭찬에 인정…양평 카페에서 스위스 감성[TEN★]
'전진♥' 류이서, '그림 같다'는 칭찬에 인정…양평 카페에서 스위스 감성[TEN★]
'전진♥' 류이서, '그림 같다'는 칭찬에 인정…양평 카페에서 스위스 감성[TEN★]
'전진♥' 류이서, '그림 같다'는 칭찬에 인정…양평 카페에서 스위스 감성[TEN★]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전진, 류이서 부부가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류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주 날씨 너무 좋던 날. 저기 어디게용? 양평인데 너무 스위스 같지 않아요? 스위스 못 가봤지만 흐흐"라고 글을 올렸다.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양평의 한 카페를 찾은 모습. 니트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가방을 멘 류이서의 모습이 싱그럽고 화사하다.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마치 화보를 연상시킨다. 한 네티즌이 "한폭의 그림 같아요"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기자 류이서는 "저기 완전 그림이예요"라고 공감했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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