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박채연의 데뷔 싱글음반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채연은 어린 시절부터 노래와 춤에 소질이있어 가수를 꿈꾸었지만 현실적인 사정에 막혀 꿈을 이루지 못하다가 기적적으로 프로듀서겸 제작자 필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오필승과의 만남이 이루어 지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게 됐다.

박채연의 데뷔 싱글 음반에는 ‘사랑 너무 힘들다’, ‘꽃보다 예쁜사랑’, ‘마지막 선택’, ‘눈 먼 내 사랑’ 등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사랑은 너무 힘들다’는 새미트롯곡으로 몽환적인 댄스를 가미한 곡으로 박채연의 출중한 댄스가 기대해볼만 하다.

제작사 필뮤직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채연의 데뷔 싱글음반 ‘사랑은 너무 힘들다’가 2022년 7월 14일 정오에 멜론을 비롯한 전 음원사이트에 발매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채연은 소외된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많은 지역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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